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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민법 및 민사특별법 물권법 › 소유권 제31회 (2020) 16번 #13566
甲, 乙, 丙은 각 1/3 지분으로 나대지인 X토지를 공유하고 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1
    甲은 단독으로 자신의 지분에 관한 제3자의 취득시효를 중단시킬 수 없다.
    정답
  2. 2
    甲과 乙이 X토지에 건물을 신축하기로 한 것은 공유물 관리방법으로 부적법하다.
  3. 3
    甲이 공유지분을 포기한 경우, 등기를 하여야 포기에 따른 물권변동의 효력이 발생한다.
  4. 4
    甲이 단독으로 丁에게 X토지를 임대한 경우, 乙은 丁에게 부당이득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5. 5
    甲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X토지를 배타적으로 점유하는 丙에게 보존행위로서 X토지의 인도를 청구할 수 없다.
보기마다 옳고 그름 · 틀린 곳 교정 · 핵심 한 줄 · 교정 1곳
핵심공유자는 자기 지분에 관한 제3자의 취득시효를 단독으로 중단시킬 수 있다.
甲, 乙, 丙은 각 1/3 지분으로 나대지인 X토지를 공유하고 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①X
    甲은 단독으로 자신의 지분에 관한 제3자의 취득시효를 중단시킬 수 없다중단시킬 수 있다.
    보존행위다.
  2. ②O
    甲과 乙이 X토지에 건물을 신축하기로 한 것은 공유물 관리방법으로 부적법하다.
    제264조.
  3. ③O
    甲이 공유지분을 포기한 경우, 등기를 하여야 포기에 따른 물권변동의 효력이 발생한다.
    대판 2015다52978.
  4. ④O
    甲이 단독으로 丁에게 X토지를 임대한 경우, 乙은 丁에게 부당이득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지분 비율로 청구할 수 있다.
  5. ⑤O
    甲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X토지를 배타적으로 점유하는 丙에게 보존행위로서 X토지의 인도를 청구할 수 없다.
    대판 2018다287522 전합.
해설

 ① 甲은 단독으로 자신의 지분에 관한 제3자의 취득시효를 중단시킬 수 없다. 있다.​

 

 

번호

구분

내용

1

사례 만들기

 

2

근거조문/이론

 

3

요건

 

4

핵심단어 이해

 

5

문장 만들기

 

6

판례

 

7

함정

 

8

출제자 의도

 

9

틀리는 이유

 

10

솔루션

 ① 甲은 단독으로 자신의 지분에 관한 제3자의 취득시효를 중단시킬 수 없다. 있다.​

 

 

 

 

 

이 과목 핵심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