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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 및 민사특별법 민법총칙 › 의사표시 제36회 (2025) 5번 #14555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1
    의사표시의 상대방이 의사표시를 받은 때에 제한능력자인 경우, 표의자는 원칙적으로 그 의사표시로써 대항할 수 없다.
  2. 2
    비진의표시에서 진의란 특정한 내용의 의사표시를 하고자 하는 표의자의 생각을 말한다.
  3. 3
    경과실로 착오에 빠진 표의자가 착오를 이유로 의사표시를 취소한 경우, 표의자는 그로 인해 손해를 입은 상대방에 대하여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을 진다.
    정답
  4. 4
    통정허위표시로서 무효인 법률행위도 채권자취소권의 대상이 될 수 있다.
  5. 5
    공무원의 사직 의사표시와 같은 사인의 공법행위에는 비진의표시에 관한 민법 규정이 준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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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경과실로 착오에 빠진 표의자가 취소해도 상대방에게 불법행위 책임을 지지 않는다.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①O
    의사표시의 상대방이 의사표시를 받은 때에 제한능력자인 경우, 표의자는 원칙적으로 그 의사표시로써 대항할 수 없다.
    제112조.
  2. ②O
    비진의표시에서 진의란 특정한 내용의 의사표시를 하고자 하는 표의자의 생각을 말한다.
    대판 2000다51919.
  3. ③X
    경과실로 착오에 빠진 표의자가 착오를 이유로 의사표시를 취소한 경우, 표의자는 그로 인해 손해를 입은 상대방에 대하여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을 진다손해배상책임을 지지 않는다.
    대판 97다13023.
  4. ④O
    통정허위표시로서 무효인 법률행위도 채권자취소권의 대상이 될 수 있다.
    대판 97다50985.
  5. ⑤O
    공무원의 사직 의사표시와 같은 사인의 공법행위에는 비진의표시에 관한 민법 규정이 준용되지 않는다.
    대판 97누13962.
해설

 

③ 경과실로 착오에 빠진 표의자가 착오를 이유로 의사표시를 취소한 경우, 표의자는 그로 인해 손해를 입은 상대방에 대하여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을 진다.지지않는다.​

번호

구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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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경과실로 착오에 빠진 표의자가 착오를 이유로 의사표시를 취소한 경우, 표의자는 그로 인해 손해를 입은 상대방에 대하여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을 진다.지지않는다.​

2

해설

 

3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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