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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민법 및 민사특별법 민법총칙 › 대리 #9577
표현대리에 관한 다음 기술 중 가장 옳은 것은?
  1. 1
    표현대리는 본인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이다.
  2. 2
    표현대리에 의하여 무권대리가 유권대리로 된다.
  3. 3
    표현대리에 대한 본인의 추인은 상대방의 철회에 우선한다.
  4. 4
    표현대리라고 하여 대리인의 책임이 면해지는 것은 아니다.
    정답
  5. 5
    상대방에 앞서 본인도 표현대리는 주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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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표현대리가 성립해도 무권대리인의 책임(제135조)이 면제되는 것은 아니다.
표현대리에 관한 다음 기술 중 가장 옳은 것은?
  1. ①X
    표현대리는 본인을상대방(거래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이다.
    상대방 보호 제도다.
  2. ②X
    표현대리에 의하여 무권대리가 유권대리로 된다유권대리로 되지 않는다.
    무권대리의 일종이다.
  3. ③X
    표현대리에 대한 본인의 추인은 상대방의 철회에 우선한다추인 전에 상대방이 철회하면 추인할 수 없다.
    제134조.
  4. ④O
    표현대리라고 하여 대리인의 책임이 면해지는 것은 아니다.
    대판 62다223.
  5. ⑤X
    상대방에 앞서 본인도 표현대리는 주장할 수 있다본인은 표현대리를 주장할 수 없다.
    상대방만 주장할 수 있다.
해설
이 문제의 용어 무권대리표현대리대리

④ 표현대리라고 하여 대리인의 책임이 면해지는 것은 아니다.

 

번호

구분

내용

1

사례 만들기

 

2

근거조문/이론

제125조(대리권수여의 표시에 의한 표현대리) 제삼자에 대하여 타인에게 대리권을 수여함을 표시한 자는 그 대리권의 범위내에서 행한 그 타인과 그 제삼자간의 법률행위에 대하여 책임이 있다. 그러나 제삼자가 대리권 없음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을 때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제126조(권한을 넘은 표현대리) 대리인이 그 권한외의 법률행위를 한 경우에 제삼자가 그 권한이 있다고 믿을 만한 정당한 이유가 있는 때에는 본인은 그 행위에 대하여 책임이 있다.

 

 제129조(대리권소멸후의 표현대리) 대리권의 소멸은 선의의 제삼자에게 대항하지 못한다. 그러나 제삼자가 과실로 인하여 그 사실을 알지 못한 때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3

요건

 

4

핵심단어 이해

 

5

문장 만들기

 

6

판례

 

7

함정

 

8

출제자 의도

 

9

틀리는 이유

 

10

솔루션

①표현대리는 상대방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이다.

②표현대리는 무권대리라는 것이 다수설이다.

③표현대리에서 본인의 추인이나 상대방의 철회는 효력에 있어서 우열이 있는 것은 아니다. 실질적으로 먼저 하는 것이 효력이 있다.

⑤표현대리는 상대방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므로 본인은 표현대리를 주장할 수 없다.

 

 

 

이 과목 핵심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