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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민법 및 민사특별법 계약법 › 총론 제23회 (2012) 31번 #8837
다음 중 과실(過失)이 있는 경우에만 인정되는 것은?
  1. 1
  2. 2
    전세권설정자의 부속물매수청구권
  3. 3
    물건의 하자로 인한 매도인의 담보책임
  4. 4
    이행불능으로 인한 계약해제권과 손해배상청구권
    정답
  5. 5
    건물 소유를 목적으로 하는 토지임대차에 있어 임차인의 임대인에 대한 건물매수청구권
보기마다 옳고 그름 · 틀린 곳 교정 · 핵심 한 줄
핵심이행불능 해제권·손해배상청구권은 채무자의 귀책사유를 요한다.
다음 중 과실(過失)이 있는 경우에만 인정되는 것은?
  1. ①—
    임차인의 차임감액청구권
    제627조는 과실을 요하지 않는다.
  2. ②—
    전세권설정자의 부속물매수청구권
    제316조①은 과실을 요하지 않는다.
  3. ③—
    물건의 하자로 인한 매도인의 담보책임
    하자담보책임은 무과실책임이다.
  4. ④정답
    이행불능으로 인한 계약해제권과 손해배상청구권
    제546조·제390조.
  5. ⑤—
    건물 소유를 목적으로 하는 토지임대차에 있어 임차인의 임대인에 대한 건물매수청구권
    제643조는 과실을 요하지 않는다.
해설
이 문제의 용어 임대차전세권매매

 

④ 이행불능으로 인한 계약해제권과 손해배상청구권

 

번호

구분

내용

1

사례 만들기

‘갑’-X 건물 401호 매도인

‘을’-매수인

 

계약체결

 

계약이후 ‘갑’의 과실로 건물이 소실 됨

 

‘을’

이행불능으로 계약해제 손해배상 청구

 

다른 상황

계약이후 301호 화재로 401호까지 소실됨

 

‘을’

계약 해제, 손해배상 청구는 못함

2

근거조문/이론

(이행불능과 해제) 채무자의 책임있는 사유로 이행이 불능하게 된 때에는 채권자는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해지, 해제와 손해배상) 계약의 해지 또는 해제는 손해배상의 청구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한다.

3

요건

 

4

핵심단어 이해

광의의 이행불능은, 수용되어 버린 경우 등

협의의 이행불능은, 채무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경우

5

문장 만들기

 

6

판례

 

7

함정

 

8

출제자 의도

 

9

틀리는 이유

 

10

솔루션

귀책사유

이행지체와 이행불능 모두 채무불이행이 되려면 귀책사유가 있어야한다.

 

 

이 과목 핵심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