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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민법 및 민사특별법 민사특별법 › 주택 임대차보호법 #11753
주택임대차보호법에 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1. 1
    임차주택의 일부가 주거 외에 상점인 경우에도 적용된다.
  2. 2
    임차인이 전입신고를 한 때에 주민등록이 된 것으로 본다.
  3. 3
    차임을 증액하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이 정하는 기준에 따른 비율을 초과할 수 없다.
  4. 4
    주택의 여부는 등기부의 형식에 따른 구별이다.
    정답
  5. 5
    일시사용을 위한 임대차의 경우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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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주거용 건물인지는 공부상 표시가 아니라 실제 용도로 판단한다.
주택임대차보호법에 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1. ①O
    임차주택의 일부가 주거 외에 상점인 경우에도 적용된다.
    제2조.
  2. ②O
    임차인이 전입신고를 한 때에 주민등록이 된 것으로 본다.
    제3조①.
  3. ③O
    차임을 증액하는 경우에는 대통령령이 정하는 기준에 따른 비율을 초과할 수 없다.
    제7조.
  4. ④X
    주택의 여부는 등기부의 형식에 따른 구별이다공부상 표시가 아니라 실제 용도에 따라 판단한다.
    대판 87다카793.
  5. ⑤O
    일시사용을 위한 임대차의 경우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제11조.
해설

④ 주택의 여부는 등기부의 형식에 따른 구별이다.

 

번호

구분

내용

1

사례 만들기

 

2

근거조문/이론

 

3

요건

 

4

핵심단어 이해

 

5

문장 만들기

 

6

판례

대법원 1987. 8. 25. 선고 87다카793 판결

[건물명도][공1987.10.15.(810),1522]

구 주택임대차보호법(1981.3.5. 법률 제3379호) 제2조가 정하는 주거용건물인지의 여부는 공부상의 표시에 불구하고 그 실지용도에 따라서 가려져야 하고 또한 한 건물의 비주거용 부분과 주거용부분이 함께 임대차의 목적이 되어 각기 그 용도에 따라 사용되는 경우 그 주거용부분에 관하여 위 법이 적용되느냐의 여부는 구체적인 경우에 따라 합목적적으로 결정하여야 한다.

7

함정

 

8

출제자 의도

 

9

틀리는 이유

 

10

솔루션

④ 주택의 여부는 실질적으로 주거생활이 가능한 시설을 갖춘 건조물이어야 하고 등기여부, 허가여부 등은 불문한다.

 

 

 

이 과목 핵심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