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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민법 및 민사특별법 민법총칙 › 무효와 취소 #10923
취소의 추인에 관한 기술로 틀린 것은?
  1. 1
    의사표시에 의한 취소권의 포기이다.
  2. 2
    취소권의 상대방이 추인의 상대방이다.
  3. 3
    제한능력자가 능력을 회복하기 전이라도 법정대리인은 언제나 추인할 수 있다.
  4. 4
    추인은 불확정 무효상태의 법률행위를 소급적으로 유효로 확정하는 행위이다.
    정답
  5. 5
    취소의 원인이 소멸되지 않은 상태에서 행하는 추인은 효력이 발생하지 않는다.
보기마다 옳고 그름 · 틀린 곳 교정 · 핵심 한 줄 · 교정 1곳
핵심취소할 수 있는 법률행위는 일단 유효하므로 추인은 이를 확정적으로 유효하게 하는 행위다.
취소의 추인에 관한 기술로 틀린 것은?
  1. ①O
    의사표시에 의한 취소권의 포기이다.
    추인은 취소권의 포기다.
  2. ②O
    취소권의 상대방이 추인의 상대방이다.
    제143조②·제142조.
  3. ③O
    제한능력자가 능력을 회복하기 전이라도 법정대리인은 언제나 추인할 수 있다.
    제144조②.
  4. ④X
    추인은 불확정 무효상태의 법률행위를 소급적으로 유효로 확정하는일단 유효한 법률행위를 확정적으로 유효하게 하는 행위이다.
    취소 전에는 유효하다.
  5. ⑤O
    취소의 원인이 소멸되지 않은 상태에서 행하는 추인은 효력이 발생하지 않는다.
    제144조①.
해설
이 문제의 용어 대리

④ 추인은 불확정 무효상태의 법률행위를 소급적으로 유효로 확정하는 행위이다.

 

번호

구분

내용

1

사례 만들기

 

2

근거조문/이론

제143조(추인의 방법, 효과) ①취소할 수 있는 법률행위는 제140조에 규정한 자가 추인할 수 있고 추인후에는 취소하지 못한다.

②전조의 규정은 전항의 경우에 준용한다.

 

제144조(추인의 요건) ① 추인은 취소의 원인이 소멸된 후에 하여야만 효력이 있다.

② 제1항은 법정대리인 또는 후견인이 추인하는 경우에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3

요건

 

4

핵심단어 이해

 

5

문장 만들기

 

6

판례

 

7

함정

 

8

출제자 의도

 

9

틀리는 이유

 

10

솔루션

④취소할 수 있는 행위는 처음부터 유효이고 다만 취소를 하면 소급해서 무효가 되는 것이다. 추인은 그 취소권을 포기하는 것이다.

 

 

 

이 과목 핵심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