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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민법 및 민사특별법 물권법 › 소유권 #9705
소유권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1. 1
    무주의 토지는 국유이므로, 선점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2. 2
    경계에 설치된 경계표 또는 담은 상린자의 공유로 추정된다.
  3. 3
    매장물이 학술ㆍ고고의 중요한 재료가 되는 경우에 발견자가 소유권을 취득하지 못한다.
  4. 4
    소유권에 기한 물권적 청구권은 소유권과 분리하여 양도될 수 없다.
  5. 5
    공로에 통하는 기존통로가 있다면 그것이 이용에 부적합하여 실제로 통로로서의 충분한 기능을 하지 못하더라도 주위토지통행권이 인정될 수 없다.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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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기존 통로가 기능을 못하면 주위토지통행권이 인정된다.
소유권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1. ①O
    무주의 토지는 국유이므로, 선점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제252조②.
  2. ②O
    경계에 설치된 경계표 또는 담은 상린자의 공유로 추정된다.
    제239조.
  3. ③O
    매장물이 학술ㆍ고고의 중요한 재료가 되는 경우에 발견자가 소유권을 취득하지 못한다.
    제255조①.
  4. ④O
    소유권에 기한 물권적 청구권은 소유권과 분리하여 양도될 수 없다.
    대판 80다7.
  5. ⑤X
    공로에 통하는 기존통로가 있다면 그것이 이용에 부적합하여 실제로 통로로서의 충분한 기능을 하지 못하더라도 주위토지통행권이 인정될 수 없다인정될 수 있다.
    대판 2002다53469.
해설
이 문제의 용어 물권적 청구권경계공유

⑤ 공로에 통하는 기존통로가 있다면 그것이 이용에 부적합하여 실제로 통로로서의 충분한 기능을 하지 못하더라도 주위토지통행권이 인정될 수 없다.

 

번호

구분

내용

1

사례 만들기

 

2

근거조문/이론

 제219조(주위토지통행권) ①어느 토지와 공로사이에 그 토지의 용도에 필요한 통로가 없는 경우에 그 토지소유자는 주위의 토지를 통행 또는 통로로 하지 아니하면 공로에 출입할 수 없거나 과다한 비용을 요하는 때에는 그 주위의 토지를 통행할 수 있고 필요한 경우에는 통로를 개설할 수 있다. 그러나 이로 인한 손해가 가장 적은 장소와 방법을 선택하여야 한다.

②전항의 통행권자는 통행지소유자의 손해를 보상하여야 한다.

3

요건

 

4

핵심단어 이해

 

5

문장 만들기

 

6

판례

대법원 1994. 6. 24. 선고 94다14193 판결

[주위토지통행권확인등][공1994.8.1.(973),2077]

주위토지통행권은 어느 토지가 타인 소유의 토지에 둘러싸여 공로에 통할 수 없는 경우 뿐만 아니라, 이미 기존의 통로가 있더라도 그것이 당해 토지의 이용에 부적합하여 실제로 통로로서의 충분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에도 인정된다.

7

함정

 

8

출제자 의도

 

9

틀리는 이유

 

10

솔루션

⑤ 주위토지통행권은 어느 토지가 타인 소유의 토지에 둘러싸여 공로에 통할 수 없는 경우뿐만 아니라 이미 기존의 통로가 있다하더라도 그것이 당해 토지의 이용에 부적합하여 실제로 통로로서의 충분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에도 인정된다.(대판 94다14193)

 

 

이 과목 핵심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