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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민법 및 민사특별법 계약법 › 매매 제35회 (2024) 29번 #14379
甲은 X건물을 乙에게 매도하고 乙로부터 계약금을 지급받았는데, 그 후 甲과 乙의 귀책사유 없이 X건물이 멸실되었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甲이 乙에게 잔대금의 지급을 청구할 수 있다.
ㄴ
乙은 甲에게 계약금의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ㄷ
만약 乙의 수령지체 중에 甲과 乙의 귀책사유없이 X건물이 멸실된 경우, 乙은 甲에게 계약금의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1. 1
    ㄴ
    정답
  2. 2
    ㄷ
  3. 3
    ㄱ, ㄴ
  4. 4
    ㄱ, ㄷ
  5. 5
    ㄴ, ㄷ
보기마다 옳고 그름 · 틀린 곳 교정 · 핵심 한 줄 · 교정 2곳
핵심쌍방 귀책 없는 멸실이면 계약금을 반환해야 하지만, 매수인의 수령지체 중이면 매도인이 대금을 청구한다.
甲은 X건물을 乙에게 매도하고 乙로부터 계약금을 지급받았는데, 그 후 甲과 乙의 귀책사유 없이 X건물이 멸실되었다.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ㄱX
    甲이 乙에게 잔대금의 지급을 청구할 수 있다청구할 수 없다.
    제537조.
  2. ㄴO
    乙은 甲에게 계약금의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부당이득.
  3. ㄷX
    만약 乙의 수령지체 중에 甲과 乙의 귀책사유없이 X건물이 멸실된 경우, 乙은 甲에게 계약금의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청구할 수 없다.
    제538조① 후문.
  4. ①정답
    ㄴ
    ㄴ.
해설
이 문제의 용어 계약금

 ① ㄴ​

번호

구분

내용

1

사례 만들기

 

2

근거조문/이론

 ㄴ. 乙은 甲에게 계약금 반환 청구 (O)

 

甲의 건물인도의무가 이행불능이 되어 계약목적을 달성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乙은 이미 지급한 계약금을 부당이득으로 반환청구할 수 있습니다.

판례는 이 경우 계약이 실효되고 이미 지급한 금원은 반환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3

요건

 

4

핵심단어 이해

 

5

문장 만들기

 

6

판례

 

7

함정

 

8

출제자 의도

 

9

틀리는 이유

 ㄱ. 甲이 乙에게 잔대금 지급 청구 (X)

 

X건물이 당사자 쌍방의 귀책사유 없이 멸실되어 甲의 건물인도의무가 이행불능이 되었습니다.

민법 제537조에 따라 甲은 상대방인 乙에게 잔대금 지급을 청구할 수 없습니다.​

 

ㄷ. 乙의 수령지체 중 멸실의 경우 (X)

 

민법 제538조에 따르면, 채권자(乙)의 책임 있는 사유로 이행할 수 없게 된 때에는 채무자(甲)는 상대방의 이행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판례는 수령지체 중의 멸실은 채권자(乙)의 책임 있는 사유로 봅니다.

따라서 乙은 계약금 반환을 청구할 수 없고, 오히려 잔대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10

솔루션

 

 

 

이 과목 핵심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