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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민법 및 민사특별법 민법총칙 › 의사표시 수정 반영 #10841
통정허위표시에 관한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은 몇 개인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ㄱ
당사자 사이에서는 무효이다.
ㄴ
채권자취소권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것이 판례의 입장이다.
ㄷ
증여를 매매로 가장한 경우 가장행위인 매매는 무효이나 은닉행위인 증여는 유효하다.
ㄹ
반사회질서의 법률행위이므로 불법원인급여의 관한 민법 제746조가 된다는 것이 다수의 견해이다.
ㅁ
판례는 가장매매의 매수인으로부터 매매목적물 위의 권리를 취득한 제3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선의로 추정된다고 한다.
  1. 1
    없음
  2. 2
    1개
  3. 3
    2개
  4. 4
    3개
    정답
  5. 5
    4개
보기마다 옳고 그름 · 틀린 곳 교정 · 핵심 한 줄 · 교정 2곳
핵심허위표시는 당사자 사이에 무효(ㄱ), 채권자취소권의 대상이 됨(ㄴ ×), 은닉행위는 유효(ㄷ), 불법원인급여 아님(ㄹ ×), 제3자는 선의 추정(ㅁ)
통정허위표시에 관한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은 몇 개인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1. ㄱO
    당사자 사이에서는 무효이다.
    제108조①.
  2. ㄴX
    채권자취소권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것이 판례의 입장이다.
    채권자취소권의 대상(97다50985).
  3. ㄷO
    증여를 매매로 가장한 경우 가장행위인 매매는 무효이나 은닉행위인 증여는 유효하다.
    가장행위 무효·은닉행위 유효.
  4. ㄹX
    반사회질서의 법률행위이므로 불법원인급여의 관한 민법 제746조가 된다는 것이 다수의 견해이다.
    허위표시는 반사회질서 행위가 아니어서 제746조 적용 ×.
  5. ㅁO
    판례는 가장매매의 매수인으로부터 매매목적물 위의 권리를 취득한 제3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선의로 추정된다고 한다.
    선의 추정.
  6. ①—
    없음
    틀림.
  7. ②—
    1개
    틀림.
  8. ③—
    2개
    틀림.
  9. ④정답
    3개
    3개(ㄱ, ㄷ, ㅁ).
  10. ⑤—
    4개
    틀림.
문항 정정 출제 자료의 오류를 바로잡은 문제입니다
지문·해설 정정 2026. 10. 22. 수정
ㄷ(은닉행위를 통정허위표시의 일종으로 서술)이 통설·판례와 맞지 않아 은닉행위의 효력에 관한 옳은 지문으로 고침(정답 ④ 3개 유지)
  • ㄷ 증여를 매매로 가장한 은닉행위는 통정허위표시의 일종이다. → 증여를 매매로 가장한 경우 가장행위인 매매는 무효이나 은닉행위인 증여는 유효하다.
해설

④ 3개

 

번호

구분

내용

1

사례 만들기

 

2

근거조문/이론

 제108조(통정한 허위의 의사표시) ①상대방과 통정한 허위의 의사표시는 무효로 한다.

②전항의 의사표시의 무효는 선의의 제삼자에게 대항하지 못한다.

 

제746조(불법원인급여) 불법의 원인으로 인하여 재산을 급여하거나 노무를 제공한 때에는 그 이익의 반환을 청구하지 못한다. 그러나 그 불법원인이 수익자에게만 있는 때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3

요건

 

4

핵심단어 이해

 

5

문장 만들기

 

6

판례

대법원 1998. 2. 27. 선고 97다50985 판결

채무자의 법률행위가 통정허위표시인 경우에도 채권자취소권의 대상

이되고, 한편 채권자취소권의 대상으로 된 채무자의 법률행위라도 통정

허위표시의 요건을 갖춘 경우에는 무효라고 할 것이다.

7

함정

 

8

출제자 의도

 

9

틀리는 이유

 

10

솔루션

ㄴ. 통정허위표시는 채권자취소권의 대상이 된다.

 

ㄹ.통정허위표시는 불법원인급여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 과목 핵심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