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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민법 및 민사특별법 민법총칙 › 무효와 취소 제36회 (2025) 10번 #14560
법률행위의 취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취소권자에 대한 상대방의 이행청구는 법정추인사유가 아니다.
ㄴ
제한능력을 이유로 법률행위가 취소된 경우, 악의의 제한능력자는 그 행위로 인하여 받은 이익이 현존하는 한도에서 상환할 책임이 있다.
ㄷ
표의자의 착오를 상대방이 알고 이를 이용한 경우라도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것이면 표의자는 의사표시를 취소할 수 없다.
  1. 1
    ㄱ
  2. 2
    ㄷ
  3. 3
    ㄱ, ㄴ
    정답
  4. 4
    ㄴ, ㄷ
  5. 5
    ㄱ, ㄴ, ㄷ
보기마다 옳고 그름 · 틀린 곳 교정 · 핵심 한 줄 · 교정 1곳
핵심상대방의 이행청구는 법정추인이 아니고, 제한능력자는 악의여도 현존이익만 반환하며, 상대방이 착오를 이용하면 중과실이라도 취소할 수 있다.
법률행위의 취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ㄱO
    취소권자에 대한 상대방의 이행청구는 법정추인사유가 아니다.
    취소권자의 청구만 해당한다.
  2. ㄴO
    제한능력을 이유로 법률행위가 취소된 경우, 악의의 제한능력자는 그 행위로 인하여 받은 이익이 현존하는 한도에서 상환할 책임이 있다.
    제141조 단서.
  3. ㄷX
    표의자의 착오를 상대방이 알고 이를 이용한 경우라도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것이면 표의자는 의사표시를 취소할 수 없다취소할 수 있다.
    대판 2013다49794.
  4. ③정답
    ㄱ, ㄴ
    ㄱ·ㄴ.
해설
③ ㄱ, ㄴ​

번호

구분

내용

1

정답

 ③ ㄱ, ㄴ​

2

해설

ㄱ. 취소권자에 대한 상대방의 이행청구는 법정추인사유가 아니다.

ㄴ. 제한능력을 이유로 법률행위가 취소된 경우, 악의의 제한능력자는 그 행위로 인하여 받은 이익이 현존하는 한도에서 상환할 책임이 있다.​

3

기타

 ㄷ. 표의자의 착오를 상대방이 알고 이를 이용한 경우라도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것이면 표의자는 의사표시를 취소할 수 없다.있다.

이 과목 핵심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