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 문제 보기

Q
민법 및 민사특별법 계약법 › 매매 제31회 (2020) 29번 #13579
甲은 자신의 X부동산을 乙에게 매도하면서 대금채권을 丙에게 귀속시키기로 하고, 대금지급과 동시에 소유권이전등기를 해 주기로 했다. 그 후 丙은 乙에게 수익의 의사표시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1
    甲과 乙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계약을 합의해제할 수 있다.
  2. 2
    乙이 대금지급의무를 불이행한 경우, 丙은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3. 3
    甲이 乙의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계약을 해제한 경우, 丙은 乙에 대하여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정답
  4. 4
    甲이 소유권이전등기를 지체하는 경우, 乙은 丙에 대한 대금지급을 거절할 수 없다.
  5. 5
    乙이 甲의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계약을 해제한 경우, 乙은 이미 지급한 대금의 반환을 丙에게 청구할 수 있다.
보기마다 옳고 그름 · 틀린 곳 교정 · 핵심 한 줄 · 교정 4곳
핵심수익의 의사표시 후 수익자는 낙약자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고, 당사자는 합의해제로 수익자의 권리를 소멸시키지 못한다.
甲은 자신의 X부동산을 乙에게 매도하면서 대금채권을 丙에게 귀속시키기로 하고, 대금지급과 동시에 소유권이전등기를 해 주기로 했다. 그 후 丙은 乙에게 수익의 의사표시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①X
    甲과 乙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계약을 합의해제할 수 있다丙의 동의 없이 합의해제할 수 없다.
    제541조.
  2. ②X
    乙이 대금지급의무를 불이행한 경우, 丙은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해제할 수 없다.
    수익자는 당사자가 아니다.
  3. ③O
    甲이 乙의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계약을 해제한 경우, 丙은 乙에 대하여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대판 92다41559.
  4. ④X
    甲이 소유권이전등기를 지체하는 경우, 乙은 丙에 대한 대금지급을 거절할 수 없다거절할 수 있다.
    제542조.
  5. ⑤X
    乙이 甲의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계약을 해제한 경우, 乙은 이미 지급한 대금의 반환을 丙에게 청구할 수 있다청구할 수 없다.
    대판 2005다7566.
해설
이 문제의 용어 소유권이전등기

 ③ 甲이 乙의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계약을 해제한 경우, 丙은 乙에 대하여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번호

구분

내용

1

사례 만들기

 

2

근거조문/이론

 

3

요건

 

4

핵심단어 이해

 

5

문장 만들기

 

6

판례

 

7

함정

 

8

출제자 의도

 

9

틀리는 이유

 

10

솔루션

① 甲과 乙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계약을 합의해제할 수 있다. 없다.

② 乙이 대금지급의무를 불이행한 경우, 丙은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없다.​

④ 甲이 소유권이전등기를 지체하는 경우, 乙은 丙에 대한 대금지급을 거절할 수 없다. 있다.​

​⑤ 乙이 甲의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계약을 해제한 경우, 乙은 이미 지급한 대금의 반환을 丙에게 청구할 수 있다. 없다.​

 

 

 

 

 

 

이 과목 핵심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