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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민법 및 민사특별법 민법총칙 › 의사표시 #12021
통정허위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1. 1
    통정허위표시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진의와 표시가 일치하지 아니하고, 그 불일치에 관하여 상대방과의 사이에 합의가 있어야 한다.
  2. 2
    통정허위표시의 무효는 선의의 제3자에게는 주장할 수 없지만, 이때 제3자가 무과실이어야 할 필요는 없다.
  3. 3
    통정허위표시는 선의의 제3자에 대한 관계에서 표시된 대로 효력이 있으므로 선의의 제3자도 그 무효를 주장할 수 없다.
    정답
  4. 4
    통정허위표시 그 자체는 선량한 풍속 기타 사회질서에 위반한 사항을 내용으로 하는 법률행위로 볼 수 없다.
  5. 5
    채무자의 법률행위가 통정허위표시로서 무효인 경우에도 채권자취소권의 대상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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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선의의 제3자는 허위표시의 유효를 주장할 수도, 무효를 주장할 수도 있다.
통정허위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1. ①O
    통정허위표시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진의와 표시가 일치하지 아니하고, 그 불일치에 관하여 상대방과의 사이에 합의가 있어야 한다.
    제108조.
  2. ②O
    통정허위표시의 무효는 선의의 제3자에게는 주장할 수 없지만, 이때 제3자가 무과실이어야 할 필요는 없다.
    무과실은 요건이 아니다.
  3. ③X
    통정허위표시는 선의의 제3자에 대한 관계에서 표시된 대로 효력이 있으므로 선의의 제3자도 그 무효를 주장할 수 없다선의의 제3자는 스스로 무효를 주장할 수 있다.
    제108조②는 제3자 보호 규정이다.
  4. ④O
    통정허위표시 그 자체는 선량한 풍속 기타 사회질서에 위반한 사항을 내용으로 하는 법률행위로 볼 수 없다.
    대판 2003다70041.
  5. ⑤O
    채무자의 법률행위가 통정허위표시로서 무효인 경우에도 채권자취소권의 대상이 될 수 있다.
    대판 97다50985.
해설

③ 통정허위표시는 선의의 제3자에 대한 관계에서 표시된 대로 효력이 있으므로 선의의 제3자도 그 무효를 주장할 수 없다.

 

번호

구분

내용

1

사례 만들기

 

2

근거조문/이론

제108조(통정한 허위의 의사표시) ①상대방과 통정한 허위의 의사표시는 무효로 한다.

②전항의 의사표시의 무효는 선의의 제삼자에게 대항하지 못한다.

3

요건

 

4

핵심단어 이해

 

5

문장 만들기

 

6

판례

대법원 1996. 4. 26. 선고 94다12074 판결

[소유권이전등기말소등][공1996.6.15.(12),1656]

상대방과 통정한 허위의 의사표시는 무효이고 누구든지 그 무효를 주장할 수 있는 것이 원칙이나,

7

함정

 

8

출제자 의도

 

9

틀리는 이유

 

10

솔루션

③ 허위표시의 당사자뿐만 아니라 그 누구도 선의의 제3자에게는 허위표시의 무효를 주장할 수 없다. 그러나 선의의 제3자가 스스로 허위표시의 무효를 주장하는 것은 무방하다.

 

 

이 과목 핵심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