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 문제 보기

Q
민법 및 민사특별법 민법총칙 › 의사표시 #11966
진의 아닌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1. 1
    진의 아닌 의사표시에서의 진의란 표의자가 진정으로 마음속에서 바라는 사항을 의미한다.
  2. 2
    진의 아닌 의사표시는 표시행위에 상응하는 내심의 효과의사가 없는 것이므로 표시된 대로의 효력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3. 3
    부동산매매에서의 진의 아닌 의사표시는 상대방이 표의자의 진의 아님을 안 경우에 한하여 무효로 된다.
  4. 4
    상대방이 표의자의 진의 아님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다는 것은 의사표시의 무효를 주장하는 자가 증명하여야 한다.
    정답
  5. 5
    비진의표시에 관한 규정은 계약에만 적용되고 단독행위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보기마다 옳고 그름 · 틀린 곳 교정 · 핵심 한 줄 · 교정 4곳
핵심상대방이 진의 아님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다는 점은 무효를 주장하는 자가 증명한다.
진의 아닌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1. ①X
    진의 아닌 의사표시에서의 진의란 표의자가 진정으로 마음속에서 바라는 사항특정한 내용의 의사표시를 하고자 하는 표의자의 생각을 의미한다.
    대판 2000다51919.
  2. ②X
    진의 아닌 의사표시는 표시행위에 상응하는 내심의 효과의사가 없는 것이므로 표시된 대로의 효력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표시된 대로 효력이 발생하는 것이 원칙이다.
    제107조① 본문.
  3. ③X
    부동산매매에서의 진의 아닌 의사표시는 상대방이 표의자의 진의 아님을 안 경우에 한하여알았거나 알 수 있었을 경우에 무효로 된다.
    제107조① 단서.
  4. ④O
    상대방이 표의자의 진의 아님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다는 것은 의사표시의 무효를 주장하는 자가 증명하여야 한다.
    대판 92다2295.
  5. ⑤X
    비진의표시에 관한 규정은 계약에만 적용되고 단독행위에는 적용되지 않는다상대방 있는 단독행위에도 적용된다.
    상대방 없는 단독행위에만 적용이 없다.
해설
이 문제의 용어 비진의표시부동산

④ 상대방이 표의자의 진의 아님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다는 것은 의사표시의 무효를 주장하는 자가 증명하여야 한다.

 

번호

구분

내용

1

사례 만들기

 

2

근거조문/이론

제107조(진의 아닌 의사표시) ①의사표시는 표의자가 진의아님을 알고 한 것이라도 그 효력이 있다. 그러나 상대방이 표의자의 진의아님을 알았거나 이를 알 수 있었을 경우에는 무효로 한다.

②전항의 의사표시의 무효는 선의의 제삼자에게 대항하지 못한다.

3

요건

 

4

핵심단어 이해

 

5

문장 만들기

 

6

판례

대법원 1992.5.22. 선고 92다2295 판결 【퇴직금】

어떠한 의사표시가 비진의 의사표시로서 무효라고 주장하는

경우에 그 입증책임은 그 주장자에게 있다.

7

함정

 

8

출제자 의도

 

9

틀리는 이유

 

10

솔루션

어떠한 의사표시가 비진의 의사표시로서 무효라고 주장하는

경우에 그 입증책임은 그 주장자에게 있다.

 

① 진의 아닌 의사표시에 있어서의 진의란 특정한 내용의 의사표시를 하고자 하는 표의자의 생각을 말하는 것이지, 표의자가 진정으로 마음속에서 바라는 사항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② 진의 아닌 의사표시라도 표시된 대로 효력이 발생하는 것이 원칙이다.

③ 상대방이 안 경우뿐만 아니라 알 수 있었던 경우에도 무효로 된다.

⑤ 비진의표시에 관한 민법 규정은 계약뿐만 아니라 단독행위에도 적용될 수 있다. 

이 과목 핵심요약